나리타 료우고 소설입니다.
이젠 두말하면 입아프니 바로 네타네타네타네타....
히지리베 가문이 망한 혈족으로 나오는군요. 오니라더니?
어쨌든 듀라라라!! 크로스오버.
보트가 이번 권에서 대박 멋있어졌네요! 반전이라면 반전.
분명 앞권까진 찌질한 소인배였는데....?
시즈네도 꽤 매력적으로 재등장해줬고.
그런데 렐릭은 주가폭락입니다.
좀 슬펐어요.... 보트에게 처발림.
이번 권은 신캐릭터가 좀 적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디보자...
왓슨, 파멜라, 딤길, 도리키, 미랄드, 호킹(대사 한번이지만..), 유나 리벨루카.
7명 등장이 적은 편이라니, 역시 나리타 료우고 퀄리티...
스토리 면에선. 으음. 좀 새드엔딩스럽달까.
힐다라는 인간 소녀가 본 마지막 광경이 되었다.
이제 이런 문구는 좀 식상하네요!
당연히 흡혈귀가 되었으니 '인간으로서' 본 마지막 광경이겠죠!
렐릭이 피 빨다가 실패하는 건 좀 의외였지만, 딤길이 그런 존재였으니 뭐...
이제 렐릭과는 다른 존재의 흡혈귀가 되어버린 힐다와의 러브스토리는?!
딤길은 그리 악역은 아닌 분위기인데.. 혈족이 망했다니 뒷 이야기가 나와봐야 알겠군요.
그러니 얼른 다음권! ^^;;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