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뱀프! 5권 감상

나리타 료우고 소설입니다.

이젠 두말하면 입아프니 바로 네타네타네타네타....



















히지리베 가문이 망한 혈족으로 나오는군요. 오니라더니? 

어쨌든 듀라라라!! 크로스오버.

보트가 이번 권에서 대박 멋있어졌네요! 반전이라면 반전.

분명 앞권까진 찌질한 소인배였는데....?

시즈네도 꽤 매력적으로 재등장해줬고.

그런데 렐릭은 주가폭락입니다.

좀 슬펐어요.... 보트에게 처발림.


이번 권은 신캐릭터가 좀 적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어디보자...

왓슨, 파멜라, 딤길, 도리키, 미랄드, 호킹(대사 한번이지만..), 유나 리벨루카.

7명 등장이 적은 편이라니, 역시 나리타 료우고 퀄리티...


스토리 면에선. 으음. 좀 새드엔딩스럽달까.

힐다라는 인간 소녀가 본 마지막 광경이 되었다.

이제 이런 문구는 좀 식상하네요!

당연히 흡혈귀가 되었으니 '인간으로서' 본 마지막 광경이겠죠!

렐릭이 피 빨다가 실패하는 건 좀 의외였지만, 딤길이 그런 존재였으니 뭐...

이제 렐릭과는 다른 존재의 흡혈귀가 되어버린 힐다와의 러브스토리는?!


딤길은 그리 악역은 아닌 분위기인데.. 혈족이 망했다니 뒷 이야기가 나와봐야 알겠군요.


그러니 얼른 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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