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완결이 아니라니 ㅜㅜ
여전히 이케부쿠로의 혼란도는 일파만파 커져만 가고
이번 권에서는 세르티가... 신라가...!
마사오미와 앙리가 드디어 돌파구를 얻긴 했지만
(각각 조력자가 등장했죠 ㅜㅜ)
다음 권의 정리가 불안불안하네요.
어째 듀라라라는 사이카 편 이후로
이야기가 질질 늘어나고만 있다고 느껴지는 점이 슬픕니다.
바로나나 미카게 같은 아이들은 아무리 봐도 곁다리라고밖에.....
얼른 완결을 내주시와요!
여전히 이케부쿠로의 혼란도는 일파만파 커져만 가고
이번 권에서는 세르티가... 신라가...!
마사오미와 앙리가 드디어 돌파구를 얻긴 했지만
(각각 조력자가 등장했죠 ㅜㅜ)
다음 권의 정리가 불안불안하네요.
어째 듀라라라는 사이카 편 이후로
이야기가 질질 늘어나고만 있다고 느껴지는 점이 슬픕니다.
바로나나 미카게 같은 아이들은 아무리 봐도 곁다리라고밖에.....
얼른 완결을 내주시와요!



덧글
늘어지는 느낌은 12권도 여전한 모양이네요
바카노처럼 권당 스토리가 완결되는 형식이었으면 좀 나았을텐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