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2 Summer와 마찬가지로 DVD 특전 소설을 가필수정한 버전이라는군요.
쌍둥이 경호인에 무구한 지배자, 방갈로의 존재 등등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또 한가득입니다.
반면 네이더의 소꿉친구에다 프롤로그까지 부여한 소냐라는 캐릭터는 별로 활약이 없었군요.
아마 앞으로 전개에 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용은 '레일 트레이서 사건 당시 기차 외부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입니다.
역시 나리타 료우고씨의 이야기 만드는 능력은 정말...
그리고 필로가 과거에 속해있던 서커스단 이야기가 잠깐 나오는데.. 뱀프!에 나오는 비단벌레가 나오더군요.
뱀프도 얼른 다음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덧글
그리고 마피아 손주 가격은 50센트죠
몸값은 낼 수 있는 대로...!
게다가 다른 작품과의 세계관도 서로 섞고 있는 듯하니 앞으로의 정교함은 더욱 요구될텐데...
확실히 무척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긴 합니다만, <듀라라라>도 그렇고 어째 마무리는 썩 믿음직스럽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어 걱정입니다.
바카노는 그렇지 않으리라 믿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