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월) - 관광 잡담

첫날은 특별한 일정 없이 샌프란시스코 관광을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딱히 뭘 사진 않았고, 비행기 안에선 영화를 3편 봤습니다.
덩케르크, 발레리안, 다크 타워를 봤군요.
각각 감상은 다음에..!
기내식으로 된장덮밥을 먹었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Twin Peak? 그런 이름의 높은 곳에서 샌프란시스코 전경을 봤습니다. 멀리 금문교와 알카트라즈 섬이 보이네요.







점심으로 게살 샌드위치..를 먹으려 했으나 자리가 없어서 다른 스프+샌드위치 세트메뉴를 먹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다른 고기는 잘 안 잡히고 게 정도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Pier 31이라는 유명한 곳에서 물개들(바다사자라고 써있는데 물개인 듯 하네요) 구경도 하고, 알카트라즈도 가까이서 보고.. 저 하트  조형물이 포토존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 후 간곳이 Palace of fine arts. 결혼사진 찍으러 많이들 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왠지 무용복(발레복?) 입은 분들이 많더군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금문교. 저 해협이 골드러시 때 금을 나르던 곳이라 Golden Gate라 불렸고, 다리도 그 이름을 따라 Golden Gate Bridge가 되었다네요. 올라가봤는데 바람이 어마무시했습니다. 폰 한손으로 잡고있다가 바람에 놓치는 줄...


장시간 비행 후 첫날부터 상당히 강행군이라 다들 좀비상태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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